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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사담)/Diary

20200430

by 카키누나 2020. 5. 1.

 

 

 

 

0.

위 사진 진짜 편집하고 싶지 않았는데 썸네일로 우야의 귀여움을 담을 수 없어서 크롭을 했다..💦💦

크롭하고 나니 입술점 잘보여서 또 만족스럽네 예뽀 매력점이야 :^)

 

 

 

 

 

 

1.

진짜 기_절

사실 손에 저거 안들고 있었으면 미대오빠라고 생각했을거야..

오늘 착장 또 무슨 일이야 갓경+흰셔츠+에이프런 진짜 매일매일 전날의 우야를 이기는 오늘의 우야👍

근데 또 얼굴만 보면 184mm 포켓보이야 귀엽고 멋있는 거 진짜 혼자 다하지

그리고 저 사진 라일락 타투 잘 보여서...😆 (한승우타투처돌이라는 뜻)

 

2.

팬미팅 때 자신있게 청요!를 외쳐서 잘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너무 잘해서 크으

일단 저 커다란 팬을 한 손으로 들어서 휙휙 돌리는 거 자체가 멋있었구요👏👏👏👏👏

막힘없이 술술술 잘해서 앞으로의 요리브이앱 더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우요TV 하나 열어주시죠 (POWER당당)🙃

우야요리TV의 의미도 있지만 우야요정도 가능💙💛

 

3.

계란볶음밥 조리과정이 빨리 끝나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사과 가져와서 깎는 거까지 하구 아쉬워하는 마음 누구보다 잘 알아주는거 누구다? 한승우다 ㅠㅠ

소근소근 말했는데 생각보다 잘 들려서 모른 척 해주고 싶었는데 잘들려버렸지 모야ㅋㅋ👀

진짜 과일도 잘 깎고.. 헤드폰 사과 만들었을 때 기절할 뻔ㅋㅋㅋㅋㅋ

아트한다길래 뭐하나 가만히 보고 있었는데 고속도로ㅋㅋㅋㅋㅋ

댓글에 헤드폰도 웃기고 그 부분 딱 자르는데 누가 헤드폰 머리 자른다고 댓글달아서 혼자 또 숨죽여서 웃음

또 그부분 잘라서 데코하고 있으니까 계란말이에 케찹뿌렸다고 하고 

역시 나빼고 다 유잼이야 ㅠㅠ 난 그거 아.. 팬미팅 때 우야 걸어올라가던 계단같네(...)만 하고 있었다

 

4.

 

예정되어있던 브이앱끝나고 팬십으로 왔는데 

요리할 때 말랑하던 오빠 어디가쏘

조근조근 팬들한테 진심 전하는 승우 정말 좋아해 엄청 좋아해 최고야 짝짝짝👏👏👏👏👏

다만 잘 때 벌레꿈꾼대서 그건 안돼 삐삑❌

개인적으로 압박감이 심할 때 나도 저런 벌레꿈? 싫어하는 꿈 꾸는데 암튼 벌레꿈 절대 지지야 안돼🚫

 

5.

 

 

눈 안밋밋해 절대 귀여워 말랑콩떡은 절대 귀엽단 뜻이야 놀리는게 아니라구

눈동자가 동글동글 크고 귀엽다구 진짜 귀여워하고 있습니다 진심이라구..

 

6.

작업하는 곡에 대해 자신감도 있고 자부심도 있는 프로페셔널한 우야

승우가 많이 고민하고 좋아해줄거라고 생각하는 만큼 정말 좋을거야 

언제 공개될지 기대하고 이쏘요 좋은 건 당연한거니까! 기다리는 건 어렵지 않지 

 

7.

어쩌다보니 브이앱얘기만 했는데 오늘 뜬 맵스.. 진짜 얘도 기_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낮에 예상도 못하다가 갑자기 떠서 하트어택왔으니까ㅠㅠ

역시 화보장인 한승우 천재아이돌 한승우

못하는 게 없지

 

8.

우야 컨텐츠 보고나면 거의 매일 아아메 흡입하게 됨..

위험음식 중 하나라 조심해야되는데

디카페인 아아메+헤이즐넛시럽은 기본이고 요즘 케이크까지 그냥 풀코스네

우야하면 아아메 생각나서 그런가봄 그치만 우야 죄없어 먹는 수니가 죄있지

 

9.

오늘도 행복이가 잔뜩 행복하게 해줘서 휴일인데 에너지 빠방하게 충전했다

남은 연휴도 아주아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고

우야도 행복하게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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