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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사담)/Diary

20200513

by 카키누나 2020. 5. 14.

 

 

1.

승우가 보고싶어요...💦💦💦

 

2.

연휴 이후 재확산된 코로롱때문에 일도 바쁘고

몸도 좋지 않아서 떡밥이란 떡밥은 못보고 

그냥 집에서 쉬면서 승우 보고싶다 ㅠㅠㅠㅠ

어제 이불킥도 듣기만 했어... 다시 들어야돼

 

3.

어제 이불킥이 나에게 남긴 것
오늘은 차분할거야 진짜로😆

 

 

그리고

 

 

우야 뒤에서 모해 ㅋㅋㅋㅋㅋㅋㅋ

정열적인 예술가가 되셨다궄ㅋㅋㅋㅋㅋㅋㅋㅋ

 

4.

그래도 이불킥 마지막부분은 들었는데 우리 승승이들 매번 가서 노래 부르고 이써 ㅠㅠ

물론 나는 너무 좋은데 ㅠㅠ

어제 특히나 Say I Love You 다시 들을 줄 몰라서..

마음이 몽글몽글했다😊

 

5.

주말엔 꼭 제대로 못들은 이불킥 듣고 요즘 블로그 링크가 자꾸 말썽이라 손도 좀 보고..

티스토리님 제가 뭘 잘못했던가요

 

6.

정기검진 하고 왔는데 하나는 수치 무사 통과했는데 하나는 수치가 더 나빠져서

당분간은 몸도 좀 챙기고 업데이트를 천천히..

근데 또 업데이트를 천천히 해두면 놓치는 떡밥생겨서 슬프고

건강한 몸이 10개였으면 좋겠습니다 

 

7.

그래도 우야가 올려주는 작업실 콘서트나 인스타로 아주 많은 힘을 얻고 있다는 점💪

재확산된 코로롱도 빨리 사라져서 만날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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