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우야 네가 내 청량이고 탄산이고 푸름이고 이러쿵저러쿵.. 암튼 사랑한다는 뜻💙💙💙
오늘 인스타피드 사진도 취향저격이라서 바로 폰배경 두둥했는데
웨이보는 또 이렇게 깜쥐기사진을 ㅠㅠㅠ💧💧
2.
드디어 갓-수가 되었다
6월 한 달은 백수데뷔를 위해서 바빴고 마지막 열흘은 백수 데뷔도 전에 쓰러지는 거 아닌가했는데
우야 덕분에 버텼다 우야테라피 최고였어 일하다가도 스토리 알람 오면 각성하고
어제도 밥 그까짓거.. 했는데 때마침 저녁챙기기 올라와서 관심법인가(수니의 착각입니다 지나가세요) 해서
벌떡 일어나서 밥 먹으러 감 역시 밥도 챙겨주는 아이돌이다(?)👀
3.
문제는 인스타랑 공식트윗 알람빼고는 우야스케줄 보지도 못함 ㅠㅠㅠㅠㅠㅠㅠㅠ
공식트윗이 알람 삐롱삐롱 울려주면 리틧맘찍해놓고 나중에 봐야지 해놓고 오늘이 되었다
미뤄둔거 내일 본다 꼭 본다...
4.
오늘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우체국아저씨 만나서 맨즈헬스 고이 영접함😇
우야 표지 실물로 보니까 또 표현력의 한계
반짝반짝 잡지를 두고 출근하려는데 발이 안 떨어졌지만 아침부터 우야얼굴 보고 힘내서 출근
뷰티쁠은 도대체 언제보내주실거에요 ㅠㅠㅠㅠ 입고지연 가만안도
5.
오늘자 티빅톤 저런 승우선배 어디가면 만날 수 있어요..?💬
6.
Aㅏ.. 그래도 지난주에 케이콘 봤다!
오월애 처돌이 그냥 울었어요.. 좋아서 울었어요
확실히 2년전이랑 또 다른 느낌이라서 색다른 기분이었는데 역시 왜 그 당시에 나는..
7인 하울링도 넘넘 좋았고 밋앤그릿 보면서 '하하 12시에 빅톤 나오는거 아냐?' 했는데
찐으로 12시에 나와서 머-쓱
7.
🎉🎉🎉🎉🎉🎉🎉경 승우솔로데뷔 축🎉🎉🎉🎉🎉🎉🎉
이걸 말 안하고 넘어갈 수 없어..
몇몇 팬분들도 지난 브이앱에서 우야가 어떤 노래 듣고 싶냐구 물어보고 막 그래서 눈치채셨던데
막연히 언젠가는 '우야 솔로데뷔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게 현실로 다가오니까
벅찬 감정이 더 앞서구 맨날 '언제가 되도 기다릴 수 있어!' 한 것보다 엄청 빨리 볼 수 있게 되서 ㅠㅠ💦💦
준비하고 있는 우야도 매우 두근두근하겠지?
뭘해도 잘할 거야 늘 믿고 있으니까 빨리 8월 되서 쨘하고 얼른 봤으면 좋겠다
정말 깜짝선물이야 8월이 멀게만 느껴져 ㅠㅠ💦💦
8.
벌써 세번째 활동 준비인데 팬들 걱정해주는 거 말구
우야 건강부터 챙기구 밥도 꼭꼭 챙기고 잠도 충분히 자야하구 연습하구 작업한다고 이거저거 거르면 안되고
스토리에서 맨날 팬들 호온나 하는데 우야도 호온나..🤨
잘 지내고 건강하게 8월에 만나요🤗❤
9.
우야가 팬들에게 주는 사랑의 몇배로 늘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항상 똑같은 마음이고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인 거 넘 행복해 좋아!🥰
오늘도 내일도 행복만 해 너의 앞길엔 반드시 더 좋은 일만 있을 거야😊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