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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사담)/Diary

20200706

by 카키누나 2020. 7. 6.

 

 

1.

갓-수가 되고 조금만 쉬어야겠다고 한 게 약 5일을 먹고 자고.. 엄청 쉬는 동안에도

떡밥이 우수수수수 파워채굴러⛏&파워수확러🔍가 되었습니다

 

2.

쉬는 첫 날부터 우야 브이앱이 와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맨날 몰래몰래 보던 브이앱 드러누워서 보는 거 진짜 최고된다

심지어 제목도 스누피야 역시 본인잘알 최고된다👏👏👏

알람 울리자마자 이건 승우야!!!!!하고 뛰쳐가게 만든 그 브이앱 제목(...)

제목 보자마자 잇몸건조🔥 챌린지(...) 너무 좋아서 잇몸 다 말라버려🤗

 

시작부터 팔찌 처도리 팔찌보자마자 너무 기절하게 잘 어울려서 어떻게 저렇게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악세서리를 매치하지 하고 좋아하다가 밥을 안먹었다고 해서 바로 삼시오끼단으로 부활

다들 뭐하고 있나요?라고 물어서 퇴근? 공부중? 했는데 침대에 누워있는 사람 ㅇ>-< 또 뿌듯했다 맘편히 브이앱봐서👀

 

🎉솔로데뷔🎉 이야기 본인도 모르고 있었고 그냥 열심히 준비중이었어서 쪼끔 놀랬어요 하는데 귀여워.. 한승우 귀여웡..😊

우리도 놀랐는데 본인도 놀랐다고 하니까 넘넘 귀여웠고 늘 잘할거야 그치 8월 빨리왔으면 좋겠어

 

간장밥 소금밥 우야도 봤을 줄 몰랐는데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여워서 캡쳐해놨댘ㅋㅋㅋㅋ

밥은 잘 챙겨먹으라고 하구 간장밥 소금밥 안대안대하는데 팬들 걱정말구 우야도 밥 잘 챙겨먹구(!)

많이 못먹고 있다고 하고 식욕도 없다구 하구 정말 안돼.. 라고 하지만 날도 덥구 요즘 바빠서 그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잘 먹었으면 하는 수니의 바람 잊지 말아주시구 ㅠㅠㅠㅠㅠ💦💦

카페인 위장에 해로우니까 꼭 조금이라두 밥 먹구 커피도 냠냠하구.. 그랬으면 하는 소망

 

스누피 아이디어는 우야꺼인데 말하면서 헤헤 하고 웃는 거 기여워 그런거 막 생각나요 헤헤 하는데 

내 심장 파사삭 파사삭 해버렸어..😇

 

일어난 시간부터 하루 일과 얘기해주는 우야 소듕해.. 얘기만 들어도 뿌듯하고 재밌고 소듕..

하루를 공유해주는 거 정말 고마워 진짜

 

하루빨리 만나고 싶은 건 늘 똑같은 마음 ㅠㅠ

진짜 코로롱 언제 끝나 언제 맘편히 만날 수 있는 거냐구

상황에 익숙해져가는 게 넘 슬프고 싫다고 하는데 진짜 빨리 만나고 싶어 ㅠㅠ...

우리 꼭 만나 진짜 만나 우야가 말하는 것처럼 꼭 만나자 

 

댓글읽는 중의 말랑콩알우야 귀엽다고 말하기 지치지 않아💪

 

팬들의 별명이 일상 중에 자주 생각나는 거 좋아좋아

수니도 늘 보면 우야 생각 먼저 하는데 우야에게도 떠올라서 웃을 수 있는 일이라면야 ><

 

도망가면... 우야가 잡으러 오나..?! 물론 도망갈 생각도 없긴 한데 잡으러 오는지는 궁금하다 :^)

 

저녁에 고기먹는 우야.. 고기 많이 단백질 많이많이 강경육식파 고기저녁 찬성하고

우야 무조건 삼시오끼 구첩반상... 많이 먹고 운동은 시간될 때 해도 되니까

더운 여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보냈으면 하는 그런 소망... 강경밥먹어단🍚

 

작업 고민도 같이 하구 들려주면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긴 우야를 보면

어떤 말도 가볍게 할 수 없어서 조심하게 되고(....)

그치만 분명히 좋을 거야 우야가 열심히 한 만큼 엄청 기대하고 있어

우야의 최애곡은 무엇일지도 궁금하구 위로하는 곡이 있다고 하는 것두 궁금하구

역시 8월이 빨리 와야한다

 

온택트 라이브 이번주 버티는 희망은 콘서트 주말 다 비웠다규

브이앱할 때만해두 스페셜 무대가 있습니다(뿌듯) 하고 스포했는데

요즘 계속 세트리스트 올라와서 기대하고 있어 특히 자작곡이라니 크..

녹음했다고 한게 그럼 저 스페셜 무대인가 궁금궁금

 

우야 예능 드라마 맘껏 하게 해죠라아아아

 

머리색 강경카키단.. 카키 너무 보고싶어 ㅠㅠㅠㅠ

물론 우야이즈뭔들인데 카키를 꼭 보고싶습니다 핑크도 예쁘겠지만 강경카키단 포기할 수 없어

 

우야도 밥 잘챙기고 건강 잘 챙기구 그리구 사랑해❤

사랑해 하는 우야 진짜 초 깜찌기 어케 안 사랑해 울 깜쮜기 귀염둥이ㅠㅠㅠ

 

브이앱 전에 낮에 올려준 인스타피드에서 하 이건 갓갓 오빠야 오빠아아아앍!

하고 있었는데 브이앱 한 방에 흑흑 옵깅옵깅 천당관짝천당관짝 단짠단짠 

3.

둘째날은 전날 브이앱을 다시 돌려보면서 혼자 맘껏 웃었더니

단체브이앱으로 와서 흑흑 우리 칭구들 ㅠㅠㅠㅠㅠㅠ 하고

칭구들 연습 전에 말랑말랑한 모습으로 와서 한껏 귀여워하다보니 브이앱이 거의 1초 수준으로 지나가서 아쉬웠는데

금방 세준이 인스타가 알람 뽀롱뽀롱 울리고 

좀따가 또 연습 끝났는지 우야 인스타 알람 뽀롱뽀롱 울려서 연습 후의 더 말랑말랑한 모습보고

그저 오열만 함 아이고 귀여워 아이고 부농부농해 아이고 연습은 잘 했니.. 하면서 혼자 오열파티

 

4.

3일째 되는 날은 며칠 전에 폰 갤러리 둘러보다가 작년 이맘때쯤 극상 처도리 시기였던게 떠올라서

추억팔이를 좀 하다가 우야별 스토리에 '음악이 흐르는 중' 이라고 올라와서

볼륨 맥시멈으로 올렸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스포니까 무음이고낭 하고

히히 역시 8월 얼른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빨리 듣고 시포 ㅠㅠㅠㅠ

(feat. 갤러리에 고이 모셔져 있던 190703 우야카페 방문사진)

 

5.

4일째 되는 날은 아침부터 우야별 스토리가 뽀롱뽀롱 울려서 아침부터 기분도 좋아지구

아침 점심 저녁 밤 우야가 아주 가득히 채워줘서 하루를 공유해준 승우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냈다

하루 종일 울리니까 위에 알람표시만 떠두 우야인가 하고 설레서 들어가구 우야 맞으니까 더 좋구💕

예쁜 것도 같이 보고 멋진 사진도 같이 보고 우야도 하루가 바빴을텐데 부지런히 업뎃해줘서

매우 특별한 토요일이었다!

 

6.

어제는 온택트 라이브 이벤트 소식 들으면서 '호오..'하구

나에게도 이벤트 행운이 왔으면 하는 아주 쟈근 소망(이라기엔 매우 큼)을 빌어보며 하루를 보내고

하루에 하나씩 세트리스트 공개되고 있는데 점점 더 기대중 ><

준비하는 빅토니들도 매우 떨리겠즤

 

7.

요즘은 정말 언제쯤 되면 실제로 만나서 응원해줄 수 있나- 그 생각도 많이 드는 것 같구

2월에 팬미팅 다녀온 것도 엄청 꿈같고 그런 기분

 

8.

말랑말랑한 우야도 단단한 우야도 늘 응원하고 있어

늘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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