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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사담)/Diary

20200729

by 카키누나 2020. 7. 30.

 

 

 

 

1.

긴 휴가를 다녀왔고 휴가 간 동안 떡밥이 물밀듯이 밀려와서(......)🌊🌊🌊

인스타라이브도 브이앱도 몰아쳤고 솔로앨범 떡밥에 화보 떡밥에

휴가 가서도 언제 몰아칠지 모르는 상황에서 부지런히 주워먹었습니다.🍽

 

결론: 한승우 최고

 

2.

열심히 주워먹긴 했는데 아무래도 복습을 꼭꼭 해야하고 

화보랑 인터뷰도 다시 정독해야하고 할 게 많아서 너무 행복한 ㅠㅠㅠㅠㅠ💕💕

내일부터 다시 의식의 흐름 후기 쓴다(?)

 

3.

그래도 정말 갓갓 아이돌답게 맞춰서(?) 티저도 떠줬고 ㅠㅠ

사실 휴가 간 동안 이번주 월요일에는 예판 뜰 줄 알았는데

선생님들 도대체 예판은 언제 주실건가요 오늘 낮에는 주시나요

얼른 돈쭐내주고 싶은 수니의 마음 반영해서 예판공지 띄워주십시오....

 

4.

솔로앨범 낸다구 하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

티저가 뜨니까 확실히 체감이 더 오고 8월 10일 언제 와요 얼른 보고싶습니다.

못된 고로롱때문에 첫 솔로활동을 또 쌩눈으로 못본다니 울컥울컥 화가 치밀기는 하는데

그래도 우리 승우 다 잘할 거 아니까 기대되고 얼른 보고싶을 뿐😊

 

5.

평범:한에서 우야가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담고 싶다고 했는데

승우라서 좋은 거고 승우가 잘하는 거 누구보다 잘 아니까 걱정말고 빨리 만나자👍

 

6.

승우야, 늘 고맙구 사랑하고 너의 인생을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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